치가 떨린다.
2012-10-27 18:48:18, 조회수: 1,717
“호국”훈련이 뭐냐 , 한국을 수호한다는 것이냐 , 미국을 수호한다는 것이냐 . 미국놈들 왜 한국에 와서 더운밥 먹고 속이 시커먼 전쟁행위를 하냐 . 미국놈 속내를 보니 한국을 위한 것은 눈꼽만큼도 없고 우리 국민들 전쟁훈련시켜 동족대결로 내몰아 어부지리로 제 배만 채우려 한다. 미국의 삽쌀개노릇을 하는 정부는 북동포들을 공격하려는 미국의 전쟁행위에 육해공군도 모자라 민간인까지 동원시키는 상황이다.
2010년 호국훈련 때 연평도 포격 맛을 보았으면 됐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 죽일려고 미쳐돌아치는지 모르겠다.
한국보수는 작은 “북풍”을 만들고 미국상전은 큰 “북풍”을 .만들어 이기회에 수구보수결집을 유도하고 통일민주세력을 죽여서 대선에서 친미 주구를 당선시키려고 하는 데 미국의 어리석고 뻔뻔스러운 작태에 분노를 넘어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