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후면 남조선 군에 끌려들어갑니다.
2012-10-25 04:04:11, 조회수: 2,008
민족이라는 개념조차 없으며 반 민족행위만 일으키는 이 친일의 굴레를 여전히 쓰고있는 이 나라를 조국이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친일파가 여전히 기득권층에 눌러앉아 인민의 고혈을 쥐어짜며 인민들이 아우성치자 모두 북조선 탓이라며 무력도발을 일삼는 등
자기네들만이 잘 살고자 인민들이 죽던말던 동족상전의 비극이 재현돼던달먼 우리만 잘 살자 하고 있는 이 개같은 나라를 위해...
더러운 부르주아놈들과 친일파들을 위해 목숨을 바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만일 그렇게 돼느니 머리에 납덩이를 박아넣는게 더 자긍심이 넘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현실이 개같아 이렇게 끌려가지만 저는 저의 신념을 지키며 진정한 조국을 위해 살고자 하는 마음 뿐입니다.
비록 남조선 군에 억지로 끌려가는 한이 있다지만 기회만 됀다면 공화국에 의거하여 공화국군이 돼고자 합니다.
자랑스런 나의 진정한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잘 알고 있는 만큼 그렇게만 됀다면 자긍심이 넘칠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그렇게 돼지 못한다면.
친일의 개가 돼느니 자총하겠습니다.
상해 회사원 - 상해 - 프로그래머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미국넘들 총알받이로 아까운 청춘을 허비 하다니요,,
부디 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돌아와 조선의 진정한 일꾼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2012-10-25 19:54:37
조회수: 1,022
김광철 - 장춘 - 책임자
자기것이 아닌 남을 위해, 남의 리익을 지키기위해 가는 길이 험난해도 자기를 잃지 말고 부디 몸성히 돌와와 우리 민족 하나된 조선을 위해 큰 뜻을 꽃피우기를 바랍니다.몸에 걸친 옷에서는 사대와 굴종의 악취가 풍기여도 마음만은 내 나라 내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뜻에 절어있기만을 바랍니다.
2012-10-28 23:52:51
조회수: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