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흉심입니다

섬진강 - 서울 서초 - 대학생

2012-09-28 09:54:51,   조회수: 1,335

명바기가 쥐소굴에서 다과회를 차리고 알송달송한 말로 북을 비방하며 주민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통일은 한밤중에 도둑처럼 온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바람같이 “온다고 말하며 누가 북한을 안처들어 가는데 방비를 심하게 하는냐고 웃기고 있어요.. 아마 미국이 시킨모양이죠. 생각해 보니 강도 흉심이 입니다. 그리고 이런 때는 북의 “개혁 , 개방”을 샌드위치합니다. 북체제를 흔들어서 “흡수통일”하지 않으면 미군을 등에 업고 전쟁으로 깜쪽같이 통일하겠다는 겁니다. 국민생명에는 나몰라 하며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미친놈입니다. 명바기는 전혀 현실성이 없는 잡말을 곱씹어하며 어리석은 꿈에서 깨어 나지 못하는 몽유병자입니다. 뒈질 까지 남북대결을 말하다가 죽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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