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 없는 소리

박궁해 - 서울 성북 - 연예인

2012-09-24 20:21:05,   조회수: 1,604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새누리당 정말로 보기 안좋아요.
기자회견에서 5.16 ,유신 , 인혁당사건의 헌법가치훼손과 정치발전지연 결과란 국민이 아는 너무도 응당한 것이고 피해인들에 대한 “사과”는 속에 없는 소리입니다.
새누리 김재원대변인 마저도 “실제 속내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 듯이 삼척동자도 알수 있는 거짓말이죠. 독초뿌리에서 독초꽃이 피지 장미꽃이 피겠어요 .
유신군사독재로 죽은 사람들 “북한에 맞서 안보를 지키면서 있은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라고 말하는 보세요 .
정말 후안무치죠. 역시 독재의 본당다운 깡패기질이 역력히 안겨와요. 피는 속일 없는 거죠.
이번 기자회견문으로 국민의 생각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표심의 변화를 바란다면 이상 바보는 없을 것입니다.
독재자 박정희 귀신이 붙어있는 절대로 국민과 함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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