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음모행위

신명수 - 경기 인천 - 통일일꾼

2012-09-11 20:28:57,   조회수: 1,663


이명박의 남북대결책동이 벼랑까지 왔다. 통일부 주간으로 북한인권국제영화제라는 북한 인권음모행위가 20일부터 21일까지 무료입장으로 이틀동안 열린다.
집권전기간 북체제를 흔들어 흡수통일하려던 일이 요원해지자 이젠 꽉막힌 남북관계의 정당성을 각인시키기 위해 최후발악을 하고 있다.
짐승들도 죽을 때가 되면 마지막 발악을 한다던데 바로 모양새이다. 북인권영화제를 통한 반북대결 인권쇄뇌교육은 박정희 , 전두환이보다 악독한 인권범죄행위이다.
놈들의 인권범죄는 국내에만 머물렀지만 이번 행위는 동포인 북사람들의 인권까지 말살하는 범죄이기 때문이다.
어렸을 “월하의 공동묘지”영화를 무섬증으로 한생토록 밤에 다지지 못하는 병적증상이 있는 나로써는 거짓으로 꾸며진 북인권 다큐영화를 보면 주민들이 생의 전기간 사랑해야 북동포들에 대한 바르지 못한 인상착을 가지게 까바 겁난다.
동족끼리 거부감을 주고 대결을 고취하는 범죄중의 범죄이다. 북한인권 영화제는 남북관계에 아무런 이익도 주지않는 반북대결행위이며 남북전쟁을 불러오리만큼 심각한 행위이다.
통일부는 할일이 없으면 낮잠이나 것이지 통일항아리 북한인권 다큐 영화 하면서 영원히 함께 살아야할 남북동포들의 가슴에 비수를 박는 행위를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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