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미군
2012-08-23 16:37:04, 조회수: 1,417
미국은 화약냄새를 맡아야 살아갈 수 있는 더럽은 국가이다.
을지프리덤가디언 북침전쟁연습은 다 죽게된 미국이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발악이다.
한반도를 미국의 생존을 위한 최후 전략 실현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데 그 위험성이 가증되고 있다.
무모한 미군에 환멸을 느낀다.
지구촌에서 최고의 열점지역인 한반도에서 전쟁훈련은 모험을 동반한 자살행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강행하는 미국이 불쌍하기도 하고... 그러나 허장성새를 일삼는 미국은 기어이 한반도 전쟁을 유도 할 것이다.
미국은 잘못생각하고 있지 않을 까.
신비한 무기들로 무장한 북에 매맞아 피흘리며 죽기보다 오히려 조용히 자살을 하는 것이 더 편안한 죽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리석은 미군이여 이젠 제발 전쟁광란 그만두소. 시끄럽고 불안해서 몬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