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강청운 - 강원 삼척 - 무직

2010-09-08 17:00:38,   조회수: 1,896

거짓말 잘하면 “대통령”이 되나요.
8.15경축사에서 명바기가 국정기본 방향으로 “공정한 사회”를 역설했는데 며칠 못가서 측근 유명환이가 특혜채용파문으로 낙마했네요. 명바기가 청와대 버러지들을 몰라서 그렇게 말했을 까요. 아니죠. 역대적으로 고위관료의 특권적 직업 대물림은 사회의 고질적 악습입니다. 명바기의 “공정한 사회”는 순전히 국민사기에 불과해요. 누가 사기를 치는가에 따라 청와대에 들어갈수 있는거죠. 그중 왕초가 명바기라는거 세상이 알죠. 낮색 한번 변하지 않고 천안함사건 사기쳐서 유엔에 까지 가져가는 보세요. 쪽제비도 낮짝이 있다는데 명바기는 낮짝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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