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재산”을 가진 부자
2010-08-10 10:23:02, 조회수: 2,022
경애하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일반 경제법칙을 초월하여 무엇을 타산하시는가, 그 분의 타산적 기초를 작게 나마 알아야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그 이론은 주체정치경제학이다. 그 분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실때부터 노동가치설이나 잉여가치설이 아니라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기본원리로 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을 중심에 놓고 경제적 현상과 과정을 고찰하며 그것을 인민의 창조적 활동과정으로 보는 주체정치경제학을 심도있게 탐구하시었다. 여기로부터 그 분에게 유다른 타산이 생겨났다.
타산의 방향타는 그 분의 좌우명이다.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계승하신 그 분께서는 국가가 손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인민들에게 이득이 있어야 한다는 의식이 잠재하고 있다.
국가도 영도자도 인민을 위해 필요하다는 그 분의 주장은 공화국에서 통용되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인민사랑의 구호와 인민에게 덕이 얼마만큼 분배되는가에 대한 계산법을 낳았다.
허다한 예중에서 두 가지만 들겠다. 그 분께서는 어느해 대홍단에 있는 감자전분공장을 찾게 되시었다. 전분의 질이 좋은데 대하여 기뻐하시던 그 분께서는 공장일군들이 제품을 수출하여 얻은 외화수입금을 경영활동에 돌리려한다는 것을 알게 되시었다. 그러나 그 분의 의도는 먼저 인민들에게 분배한다면!... 바로 이것 이었다.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는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화장품의 “대방”이 외국인이 아니라 인민으로 바뀌여진 것도 화장품생산을 위한 자금을 국가에서 보장해 주겠으니 먼저 인민들에게 공급하라는 그 분의 간곡한 부탁이 있어서였다.
그 분의 개인적인 타산도 투시해 본다. 정치인들 거의나 임기간에 많은 별장들과 천문학적 자금이 예금된 은행구좌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분만은 그와 반대이다. 그나마 그 분께서는 인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여 보내온 약재들과 귀중품들을 모두 전쟁노병들과 힘든 부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돌려주시고 외국인들이 보내온 선물들은 국제친선전람관에 국보로 두도록 하시었다. 그 수는 수만점에 달한다. 그 분에게는 잠시 단잠에 들수 있는 침대 하나, 그시 이용할 수 있는 필수용품들, 허기를 느끼지 않을 만큼의 때식이면 만족하신 듯 하다.
언제인가는 현지지도길에서 “열차행군”을 계속하다보니 저택의 침상보다 딱딱한 열차침상이 더 편하다 하셨다 한다. 누구나 공화국 인민들이 왜 그 분을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는가에 대한 또 하나의 근거를 알수 있다.
세계적인 호부들의 순위가 자꾸 바뀌여지는 까닭은 불,호경기의 악순환으로 초래되는 몰락의 영향과 관련된다. 하다면 자신을 열렬히 숭배하는 인민을 가진 그 분을 영원한 “재산”을 가진 부자라 할수 있지 않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