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김무성 - 경남 진해 - 자영업

2011-08-24 16:08:45,   조회수: 1,755

남북의 관심 속에 지켜보던 금강산관광사업 논의가 21일 0시를 기해 중지되고 특구에 남아 있는 우리 성원이 72시간안에 돌아 오게 되었다.
드디어 때가 왔나부다.
금강산관광을 중단시켜 북을 압박하여 경제적 불이익을 주고 그것을 통해 국민들에게 반북쇠뇌교육을 하며 잘못된 반북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기득권을 유지 보려던 통일부의 속심이 일거에 파탄되게 되었다.
통일부는 북의 조치를 인정할 없다고 동일 말만 곱씹고 있지만 어쩔 없는 형국이다.
어리석다고 해야 할지 불쌍하다고 해야 할지…
통일부는 있는 보다 없는 것이 편할 것이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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