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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 서울 관악 - 법무부 공무원

2011-08-17 16:00:38,   조회수: 2,239

한상대 검찰총장이 취임사란데서 “종북좌익세력척결” 부터 말했다.

새로운 공안탄압의 문을 열자는 것이다. 겁준다고 국민들이 바른 그만 두겠나. 무너저가는 정권을 지켜보려고 청와대의 선봉장으로 임명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청와대 파수병으로서 정권 지키려고 결심했다면 그런 아이디어로는 안된다는 쯤이야 알아야 한다. 몽둥이 찜질은 선배님들이 해보고 머리를 돌린 것이다.
국민들은 자네 보다 현명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리석게 놀지말고 국민들의 목소리에 기울릴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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