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아불 타불

우성근 - 통일일꾼

2014-10-09 23:54:23,   조회수: 269

탈북자단체들이 대북전단을 날리겠다고 지랄발광하고 있다.

그것도 벼르며 골라서 날짜를 잡은 것이 당창건 기념일이다.

이건 정치적으로 매우 예민한 도발행위이고 남북관계에 악영향을 있는 범죄행위이다.

옛날부터 혼사는 붙이고 쌈은 말리라는 말이 있다.

혼사에 훼방을 놓고나 쌈을 붙이는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나쁜 짓이란 말해준다.

꽁꽁 얼어붙었던 남북관계에서 해빙의 조짐이 보이니 탈북자들이 속이 쑤셔나 참지 못하겠는 모양새이다.

탈북자들은 북에서 분명 이웃 간이나 친구 간에 어우리지 못하고 화목보다는 질투하고 쌈질만을 잘해 주민들의 눈총을 받던 자들일 거다.

남에 왔다고 버릇 개주겠는가.

놈들의 개처럼 잘하는 버릇이 오늘은 동네에 국한되는 아니라 남북관계 , 민족의 생사문제에 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노를 참지 못하겠다.

탈북자들의 대북전단 살포행위는 동족대결을 부추기고 남북관계를 파괴하며 남북의 기초적인 신뢰마저 허물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천하에 못된 짓이다.

남북이 화해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제일로 싫어하고 겁나하는 것이 탈북자들이다.

그건 저들의 입지조건이 쫍아지고 북에서 나쁜 짓들이 공개 사람 취급이 안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북관계 개선을 사생결단하고 방해 하는 거다.

정부는 탈북자들의 대북전단살포행위를 단순한 민간단체문제로 방치할 사안이 아님을 직시하고 문제해결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왜냐면 십년공부 나미아불 타불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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