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입니다
2014-10-09 10:54:10, 조회수: 316
자루속에 송곳은 감출 수 없군요.
파네타 전 미국방장관이 필요하다면 북에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했어요.
간과 할 수 없는 건 주한미군사령관의 비상계획 보고서에도 핵무기 사용방안이 명시되어 있는 걸 보니 미국의 대북전쟁전략은 핵무기 사용전략이 맞습니다.
결국 미국은 한반도에서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핵무기를 쓰겠다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미국놈들은 해마다 하는 한미군사연습을 일반적인 “방어훈련”이요 , “억지”차원의 훈련이요 하면서 공갈쳤어요.
믿지못할 미국놈들이고 죽여야 할 양키들입니다.
북이 한미군사연습에 촉각을 세우고 북침핵전쟁훈련이라고 반발하는 의도가 정확하며 십분이해됩니다.
만약에 북이 핵을 가지지 않았더라면 한반도는 벌써 핵전장으로 되었을 것이고 우리민족은 핵재난을 면치못했을 겁니다.
생각만해도 몸서리쳐지는 일입니다.
북핵은 민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보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