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탈북자》 조국의 고마움을 이제야 알 껏 같다.
2014-10-09 06:32:42, 조회수: 101
최근 한국에 도망가서 인간쓰레기들로 스스로 자처하고 있는 《탈북자》들의 추악한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 사람들의 역겨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영국으로 간 《탈북자》들은 자기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며 어머니 당에 대한 고마움을 이제야 알 것 같다고 인터네트를 통해 전해 왔다.
어머니 당의 품속에서 행복하게 살 때는 그 고마움을 다 알지 못해 못난 자식 어머니 속을 태우듯 불평을 부리며 조국을 떠났지만 정처 없이 해외를 떠돌며 이국에 나와보니 고마운 어머니 조국의 품이 얼마나 그리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국에 들가에 피여난 꽃도 내 고향 꽃보다 곱지 못했소》 노래를 조국에 있을 때에는 입이 달도록 불렀지만 그 의미를 영국에 살면서 더 많이 느낀다고 이야기 했다.
그래서 어머니 조국에 지운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을가 해서 한 마음을 모아 《재영 한민족 협회》를 결성하고 조국통일 성업에 바치기로 결의 했다고 절절하게 고백했다.
정말 남조선 도망간 인간쓰레기 악질 《탈북자》들과 대조가 되는 대목이다.
영국 《탈북자》들은 이제는 노래를 불러도 고마운 내 조국에 대한 감사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춰도 어머니 당을 노래하는 춤을 춘다며 해외에서 나마 조국 앞에 빚진 마음을 조금이라도 갚겠다고 말했다.
어머니 우리당은 천추에 용서 못할 대죄를 지어도 진심으로 반성하고 다시 돌아오면 꼭 안고 품어주는 진정한 어머니 품이다.
김 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