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육갑 떨지마라
2014-09-24 21:51:16, 조회수: 983
미국이 유엔총회기간 “북 인권”관련 장관급회의란 걸 했다니 경악할 일이다.
경찰이 백주에 시민들을 총으로 쏴죽이고 지금 이 시각도 중동에서 폭탄을 마구퍼부어 사람들의 목숨을 파리잡듯이 하는 미국이 인권을 논 하는 것 자체가 철면피의 극치다.
사람이 살아 있고서 인권이지 죽은 다음에야 무슨 인권이 필요하겠는 가 .
최고의 인권 범죄자인 미국이 인권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왜 세계 외교장관들이 모인데서 미국이“북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소란을 피울 까.
그건 미국인 3명이 북한 법을 위반하여 체포되어 재판을 받거나 구류되었기에 지들의 반공화국책동과 간첩행위를 세계앞에 와전시켜보려는 꼼수이다.
그에 대한 피할 수 없는 증거가 이 회의의 북 대표단 참가에 대한 미국의 태도이다.
북이 이 회의에 참가할 의사를 표명하자 미국은 마치도 도둑질하다 들킨놈들 처럼 깜짝 놀라 참가를 불허했다.
진정성을 가지고 “북 인권”을 논 한다면 당사자인 북을 참가 시켰어야 마땅한 일이다.
그 것 없이 북“인권” 문제를 논한다는 자체가 음모를 전제로 한 회의란 걸 말해준다.
북의 참가를 부정하는 것은 북 “인권” 문제를 지들의 입맞에 맞게 조리하겠다는 거다.
미국은 오번 회의에 공동관심국들만 모여서 한다고 하는데 결국은 까마귀 대가리들만 모여서 하는 이 곳에서 나올 소리야 송장 파먹던 소리 밖에 나올 것이 더 있겠나.
불을 보듯 명명백백한 건 한국을 위시하여 여기에 참가하는 나라들이란 미국이 먹다흘린 밥알이나 주어먹으면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돼는 불쌍한 대미 추종국들 뿐이라는 거다.
미국은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는 북 “인권”문제로 에너지를 소모하며 병신육갑 떨지 말고 니들의 인권문제나 잘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