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한다

윤하문 - 자영업

2014-09-19 15:19:30,   조회수: 733

김관진이가 일이나 처럼 소란을 피우며 미국에 갔다가 망신만 자초했다.

쪽으로는 불쌍도 하고 다른 쪽으론 가련하기가 그지 없다.

미국양반들 참말로 해도 너무한다.

아무리 관진이가 인격이 없고 지능이 모자라지만 그래도 국방장관이고 청와대 안보실장인데 격에 맞게 놀아줘야 하지 않나.

만나줬다는 인물도 겨우 안보보좌관, 고작하여 국방부 부차관이라니.

아무리 노복이라 하대한다 해도 너무하지 않느냐 이거다.

물론 관진이가 예속국의 청와대안보실장이 무슨 다른 정상 나라의 대통령 다음가는 인물인지 잘못 알고 푼수에 넘친 희망을 가진 만은 사실이다.

그러니 백악관 발표자료에도 없는 대통령의 “통일대박”, “드레스덴”, “동북아시아평화협력구상”이라는 것을 미국이 지지했다고 언론에 발표했을 것이다. 처지도 모르고 놀아댄 관진이가 물론 푼수 없는 천치임은 틀림없다.

여기에 뜨는 나쁜 놈이 바로 미국놈들이다.

문제에 대한 확인놀음이 벌어졌을 원만하면 졸개의 체면을 봐서라도 가짜 인정이라도 해줄 것이지 야박하게도 “IS격퇴전략과 관련한 원칙적 지원” , “에볼라바이러스”등 “우리가 발표한 이외에 어떤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렇게 잘라버렸다.

미국의 눈에는 한국이 주인만 따라오는 삽살개로도 보이지 않는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관진이에게 언론에 보도할 사진한장 찍어주지 않고 보냈을 거다.

관진씨는 미국에 가서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됐지만 국민은 덕분에 예속민의 처지가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알게 되었다.

관진씬 오번 미국행에서 많은 것을 맛보고 똑똑히 깨달았을 것이다.

다시는 국민 망신만 자초하는 미국에 가지마라.

그리고 이상 미국 믿지 말고 섬기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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