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호를 대비하여
2014-09-09 15:19:11, 조회수: 60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북민중 총선거에 의하여 세워진 진정한 인민의 국가, 전 조선을 대표하는 합법적이고 자주적인 국가이다.
그 이름 참으로 위엄있고 숭엄하다.
9월9일이 바로 그 건국절이다.
대한민국이란 이름은 일본에 의해 노예살이를 강요당한 봉건적 식민지국가의 캐캐묵은 이름을 그대로 옮겼다.
그것도 혼혈아 리승만이 미군정통치의 힘을 빌어 단독날치기로 세워놓은 비합법적 정권이다. 민중적지반도 없고 뒤골목에서 단 시간동안에 만들었으니 자기의 국경절도 국가도 없다.
묻건대 정통성이란 일제에게 나라를 통채로 빼앗꼈던 예속의 정통성인가.
아니면 양키의 휴양지로 전락된 현대판 예속의 순수성인가
정통성을 분석하기에는 현재 다른것은 내놓고라도 자기의 연인과 누이동생, 안해도 지켜줄수 없는 자주권없는 군권을 보유하고있는것이면 충분하다.
언어도, 예술도, 피도 다 잡탕된 사대의 땅에서 무슨 민족성, 정통성을 찿을수 있는가
그래도 통치자들은 잔명을 부지할줄은 안다.
사회를 돈없으면 죽어야 하는 가시밭으로 체계화하고 그리고 민중을 오직 황금만능의 사상으로 성장시키고 그들을 혈세바칠줄은 알아도 정의를 위해 싸울줄 모르는 식물인간으로 고착시켜놓은것이다.
국민은 자기의 권리를 어떻게 지키고 누려야 하는가.
그래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계속 달고있겠거던 차라리 통치배들과 왜구를 반대하여 들고일어났던 갑오년 전봉준의 척왜척양, 보국안민의 구호라도 새겨보라
더 현실적인 방도는 과거를 돌이켜보기보다는 21세기에 현존하는 신념의 나라, 불굴의 나라, 승리의 나라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따라배우라!
이제 력사는 총대로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축으로 지구가 돈다는것을 기필고 아로새기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