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마 정부

메뚜기 - 대학생

2014-09-06 19:51:22,   조회수: 538

정부가 응원단 아시안게임 참가를 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날여고 무진애를 쓰지만 일이 안됀 같네요.
국방부 “국방일보”에 게제된 것을 보니 기가막힙니다.
“북 응원단이 오면 대북경계심과 안보의식 저하”, 북의“국론분열획책”, “화전양면전술” “대남심리전”, 계략” , “대남선전의 선봉대”말이 모자라 못하고 있군요.
역시 군발이들이 솔찍해서 좋군요.
근데 응원단불참사건 책임을 북에 전가하려는 정부의 주장이 거짓으로 노출되었으니 어쩔겁니까.
결국 잡아잡숫고 오리발을 내민격 됐네요.
정부의 본심은 응원단을 받지 않겠다는 맞네요.
웃기는 통일부는 응원단의 수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국방부 부처마다 임무가 다르기 때문에 기능에 맞게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해요.
그러니 통일부는 동포 초청하고 국방부는 쏘겠다는 겁니다.
참말로 정부는 개판 5분전입니다.
이런 정부를 누가, 무엇을 믿고 응원단을 보낼 있겠어요.
세상에 둘도없는 넝마 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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