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지하라!

김 용한 - 의사

2014-09-04 19:00:35,   조회수: 691

“국가 인권위원회”가 2017년까지 상설 “북한 인권기록 전시관”을 설립 운영하기로 했다.
북을 조사방문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인권기록 전시관이란 몽땅 소문과 탈북자들의 거짓증언들이 쌓여질 쓰레기전시관인데 그것이 외부세계와 국민들에게 얼마나 설득력을 줄수 있을지 의심만 자아낸다.
이것은 순수한 의미에서 인권을 논하는 보다는 북과의 대결에 국민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정치적 모략행위일 뿐이다.
국가 인권위가 인권에 이토록 기염을 토하는지 모르겠다.
세월호 참사에 수백명 한명도 살리지 못해 정치적 위기를 격고 있는 정부를 구원하기 위해서 인가 , 아니면 세계 자살 1위의 이미지를 반전시켜보려는 꼼수인가 ,
족제비도 낮짝이 있다는데 윤일병처럼 생사람을 때려죽이는 판에 "북인권타령"을 하고 있으니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인권에 눈깔이 골아버린 국가인권위는 치료를 잘해서 눈병이 나으면 멀리있는 북을 보느라고 애쓰지말고 지가 살고 있는 한국의 인권에 낮을 돌려야 한다.
그렇다고 자살왕국, 범죄왕국에다 이번엔 타살왕국이라는 끔찍한 타이틀까지 목에 개한민국의 인권상황이 나아질순 없지만 남북관계개선에는 방해가 되지않겠으니 인권위가 밥술이나 얻어 먹으며 있는데는 장애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국가인권위는 국민혈세로 남북대결을 종용하는 "북한 인권기록 전시관"설립을 즉시 중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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