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똥차는 통일부
2014-09-01 22:19:10, 조회수: 579
남북관계를 조져놓는 곳은 통일부다.
인제야 지들이 무얼 잘못했는지 아는 모양새인지 임병철 통일부 대변인까지 나와 “ ‘응원단파견을 환영한다.’는 기본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북이 높은 급의 공화국 성명으로 아시안게임에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하겠다고 강한의지를 나타내고 선의를 표시할 때는 “대남정치공작”이니 , “응원단규모”니 서캐잡듯하고 심지어 말도 안한 “비용”문제까지 거론하며 이죽거리며 북의 기분 싹 잡쳐놓고는 국민비난이 거세지자 말을 돌려 “왜곡”이요 , “유감”이요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말이 다 안나간다.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나겠는가. 응원단파견문제를 먼저 주장한 것이 북인데 그래 북이 “대남정치공작”이란 말과 응원단 규모와 비용이란 말을 꾸며내고 불참을 선언했다고 하면 과연 누가 그 말을 믿겠는가.
거짓을 밥먹 듯하는 귀똥차는 통일부이다.
통일부가 하는 짓거리란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부서가 아니라 방해하는 반통일부임이 명백하다.
현정부가 아무리 통일논의와 통일위 조직을 많이 내와도 이런 반통일부가 있는 한 남북관계개선은 한치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통일부는 해체되어야 한다.
김철수 - 상하이 - 노동자
훌륭한 의견입니다.
2014-09-02 21:29:52
조회수: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