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똥차는 통일부

정준석 - 시민

2014-09-01 22:19:10,   조회수: 572

남북관계를 조져놓는 곳은 통일부다.
인제야 지들이 무얼 잘못했는지 아는 모양새인지 임병철 통일부 대변인까지 나와 ‘응원단파견을 환영한다.’는 기본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북이 높은 급의 공화국 성명으로 아시안게임에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하겠다고 강한의지를 나타내고 선의를 표시할 때는 “대남정치공작”이니 , “응원단규모”니 서캐잡듯하고 심지어 말도 안한 “비용”문제까지 거론하며 이죽거리며 북의 기분 잡쳐놓고는 국민비난이 거세지자 말을 돌려 “왜곡”이요 , “유감”이요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말이 안나간다.
아니 굴뚝에서 연기가 나겠는가. 응원단파견문제를 먼저 주장한 것이 북인데 그래 북이 “대남정치공작”이란 말과 응원단 규모와 비용이란 말을 꾸며내고 불참을 선언했다고 하면 과연 누가 말을 믿겠는가.
거짓을 밥먹 듯하는 귀똥차는 통일부이다.
통일부가 하는 짓거리란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부서가 아니라 방해하는 반통일부임이 명백하다.
현정부가 아무리 통일논의와 통일위 조직을 많이 내와도 이런 반통일부가 있는 남북관계개선은 한치도 앞으로 나갈 없다는 생각이 든다.
통일부는 해체되어야 한다.

김철수 - 상하이 - 노동자
훌륭한 의견입니다.
2014-09-02 21:29:52
조회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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