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구심
2014-08-19 19:39:07, 조회수: 836
정부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한미군사훈련의 공개성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북에다 방송까지 하는 놀음을 했지만 아무리 봐도 수상하기 짝이 없다.
혹시 한미훈련이 그대로 북침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겠는지 모르겠다.
이것을 증명이나 하듯 워크 미 국방부 부장관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한미훈련 참관차 비공개 방한을 한다고 한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한미훈련이 공개적이고 연례적이며 방어적인데 미국방부 부두목놈이 뭣시 찔려서 비공개 방한이냐
마치도 도둑고양이가 무얼 노리고 기어든다는 위구심이 간다.
한미훈련에 앞서 최근에 B-2 핵전략폭격기 3대를 괌에 배치한 것도 심상치만 않다.
이놈이 한미훈련장에서 직접 북침공격 작전명령을 내리겠다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전엔 한미군사훈련에서 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일이다.
그러지 않아도 항간에서는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이 전시 , 평시 북침작전을 실행키 위한 군사행위라서 전쟁이 날수 있다고 걱정이 태산 같다.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전쟁훈련반대투쟁에 나서야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