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만 않다

청개구리 - 강원 고성 - 무직

2014-08-02 14:36:43,   조회수: 875

관진이만 바꿔버리면 전쟁불안 없겠는가 생각했는데 그놈보다 더한놈이 국방장관됐구나.
한국엔 사람이 없긴 없구나 .
일부로 입깐놈만 그자리에 두는 모양이지…
관진이는 해골처럼 무섭게 생겨가지고 잘못 까다가 연평도 죽탕됐는데 기생오래비 같이 생긴 민구가 입을 까니 서울불바다는 먹어둔거다.
천만 서울주민 죽게 됐다.
겨우 국방장관자리를 얻었으면 심사숙고해야지 KBS”일요진단”, 전군지휘관회의 , 공군작전사에 미친개 똥싸듯이 돌아치며 “도발원점” “지원세력” “지휘세력”까지 “응징”을 멍멍대며 북에 도발을 걸고 있으니 철이 안들라고 작정한놈 같다..
힘이나 있는 놈이 북에 대고 까불면 그런대로 이해되는데 미군승인없인 대포 한발 북에 없는 놈이 소리를 치는 보니 창피신경이 마비되었거나 죽자고 환장한 같다.
죽을라면 혼자나 죽을 거지 국민들까지 죽일려고하는지 모르겠다.
심상치만 않다 .
한민구가 국방장관자리에 있는 기간 전쟁날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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