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황

백사웅 - 강원도 춘천시 - 군인

2014-07-30 19:48:27,   조회수: 873

북은 7.27전승절을 맞아 육해공 전략군결의대회에서 미국 백악관과 미군기지들에 핵탄두 미사일 발사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 대한 강도 높은 엄중경고이다.
북은 미국을 타승할 있는 준비가 끝났으며 북미대결의 승리를 확인한 셈이다.
이것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행위를 중지하지 않으면 핵선제공격도 불사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의 단호한 결심에 “공갈”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어리석기 짝이없는 놈이고 “호전”이라고 말하는 자는 무지한 놈이다.
북은 휴전후 60년동안 미국의 핵공격위협을 줄곧 받아왔으며 그로부터 막대한 정치 , 경제 , 군사적 손해를 보았다.
미국의 반북압살책동은 지금도 끝나지 않았으며 날이 수록 더욱더 악랄성을 띠며 참을 없는 경지에 이르고 있다.
북은 더이상 미국의 횡포를 좌시만 없게 되었고 미국과의 전면대결로 살길을 열지않으면 안돼는 최악의 경지까지 왔다.
지금의 북미대결상황은 오발로 인한 소총탄 한발로 수십수백발의 핵미사일을 유도할 있는 위험천만한 정세이다.
이리놓고 볼때 8월중순에 벌이는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의 위험성을 간과할 없다.
훈련을 중지하지 않으면 미국도 남한도 국가로서의 존재가 끝장날 있다고 생각해 봐야 한다.
상상하기도 몸서리쳐지는 무서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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