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납니다
2014-07-30 19:47:37, 조회수: 791
한민구 그 자슥 누가 국방장관시켰냐, 눈알뽑아 까마귀 줄 까부다.
쪼맨할 땐 맨날 얻어터져 코피만 질질 흘리고, 친구끼리 쌈할 땐 매맞을 까봐 36계하고 연평도 포격땐 쥐구멍같은 데 대갈빠기를 처박고 궁둥이로 하늘처다보던놈이 국방부장관을 해 , 삶은 소대갈이 웃다가 골수가 터져 나올 일이다.
촌놈이 겁도 없지…
그 주제에 국방장관이랍시고 이빨만 까면 북에 대고 “체제생존”이요 , “응징”이요 하며 정세를 긴장시키니 전쟁날까봐 잠못자겠다.
민구야 와그리 미련하냐,
썩은 눈깔도 말했잔아 쌈 안하고 안보지키는게 찐짜 장군이라고…
니는 그만도 못하구나.
진짜 전쟁으로 국민 죽일놈 누군가 알아달라는 거냐 .
세월호 304명죽은 건 새발의 피고 니는 5천만을 죽이겠다는 거지 ,
똥개보다 못한놈 . 니같은 놈도 사람 낳다고 니 애미가 미역국먹었겠지…ㅉㅉㅉ
권한이란건 쥐뿔도 없는 놈이 와 배짱이지 .
분노를 넘어 열받기 시작하네.
씹할놈의 내밥처먹고 저런 칠푼같은 놈 밑에서 군 복무한다는 건 안동김씨 가문의 수치다.
군복은 쫙쫙 찟어 핫바지 맨들고 , 소총은 해머로 죠져 엿사묵고 , 워카는 도끼로 토막내 불쑤시게 할까부다.
민구야 군복벗으면 내 탄 봉급 다줄께 그만두라…
. 민구를 그냥 놔두면 전쟁납니다. 정신 바짝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