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전쟁에서 패배한 력사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말고 경거망동하지말아야한다

황영두 - 심양시 화평구 - 재중 료녕지구협회 회장

2014-07-23 17:47:36,   조회수: 506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전쟁에서 패배한 력사의 교훈을
절대 잊지말고 경거망동하지말아야한다

최근 우리의 전략군집단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반항공군부대들에서 초정밀화된 전술로케트발사와 각이한 사명의 포사격훈련을 진행한데 대하여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무턱대고 걸고들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
나는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했던 로병으로서 우리 공화국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하여 남조선당국에 특별제안과 정부성명을 발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아부굴종하여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자위력강화조치에 대해 갖은 악담을 다부리고있는 박근혜패당의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망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못하고있다.
사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패배한후 60여년동안이나 남조선에 둥지를 틀고앉아 우리공화국을 삼켜보려고 남조선호전광들과 함께 우리공화국을 겨냥하는 로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지금까지 끊임없이 진행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진행하는 군사연습은 년례적인 군사연습으로 미화하고 우리공화국의 정상적인 군사연습을 진행할때마다 《고의적인 위협》, 《정치적목적에 무게를 저강도도발》, 《군사적긴장의 파고를 높이는 위험한 도발》이라고 줴쳐대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까자 내세워 복잡소동을 벌리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
세상사람들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부리는 추태를 보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도발이라고 조소하고 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몇일이지나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한다. 나는 비록 80고령이 몸이지만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천재적인 전략전술에 의해 50년대 우리 나라를 침범한 미제를 비롯한 15개추종국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타격을 안기던 쾌거를 한시도 잊지 않고 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전쟁에서 패배한 력사의 교훈을 절대 잊지말고 경거망동하지말아야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도수를 높이면 높일수록 우리공화국의 자위적인 모든 억제력은 더욱 강화될것이며 실제적인 정의의 보복행동으로 거세게 대응해나가게 될것이다.
우리재중전쟁로병들은 지금이라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감히 전쟁의 불집을 떠뜨린다면 조국해방전쟁승리의 충천된 기세로 조국인민들과 함께 침략자들을 섬멸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회장
조선전선 참전자 황영두
주체103(2014)년 7월 22일

박예성 - DPRK - 군인
위대한 승리의 년대의 영웅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7.27승리의 전통을 이어 반미대결전에서 기어이 승리할것입니다. 이제 만약 제2의 6.25가 온다면 우리는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조차 없이 모조리 즉탕쳐버릴것이며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통일된 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입니다. 승리의 7.27 로병동지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건강을 바랍니다.
2014-07-25 05: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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