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해 봅니다
2014-07-22 19:38:03, 조회수: 477
인천 아세안게임 실무회담 파탄났네요.
괭장히 큰 희망을 갖고 북 참가를 기다렸는데…
아세안게임의 북 참가는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불신을 없에는 좋은 계기였는데요. 참말로 실망을 넘어 아쉽기 그지 없네요.
실무회담 파행사태를 보면서 우리사회에 잠재된 북 거부의식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드러났어요
안으로는 종북타령 , 밖으론 통일대박타령 이거 모순이죠, 그게 노출됐죠
정부는 국가와 민족보다 정략 , 정치적 득이 우선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라했는데
국민과 소통을 못하는데 북과 어떻게 소통을 해요.
말도 안돼는 소리. ㅉ ㅉ ㅉ
정부의 말로만하는 대북정책 , 통일준비위 열개를 맨들면서 통일소리를 하면 무슨 소용있어요.
아세안게임 실무회담하나 성사시키지 못하면서... .
대북 강경정책을 취하면서 통일, 통일하지말구 북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진정성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죠.
대화하면서 안보타령하지말고...
대화는 혼자하는거 아니죠.
큰 틀에서 북과의 대화와 협력을 이끌어 낼 아이디어 구상해 보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