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둔한 한민구

천우생 - 경기도 인천시 - 회사원

2014-07-21 22:42:13,   조회수: 634

우둔 한놈이 천에 한번은 곰을 잡을 있지만 죽을 있는 확율은 99%이다.
바로 그런놈이 새로임명된 국방부장관 한민구이다.
이놈은 KBS “일요진단”에 생얼골을 내밀고 미국제 “사드”의 배치를 수용하고 체제의 생존”까지 말하며 북에 도발을 했다.
“사드”배치는 한국을 전쟁마당으로 만들겠다는 거고 “북 체제생존”까지 거론한 거는 북과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는 거다.
한마디로 미국의 힘을 빌어 북과 전쟁을 하겠다는 거다.
우둔하다고 해야 할지, 미쳤다고 해야 할지
김관진이가 “응징”말 몇번하고 청와대로 들어갔으니 창피를 가방에 넣고 한번 해본 소린지…
어찌됐던 한민구가 국방장관을 해먹는 기간에 무슨 날리가 같다.
이놈이 노는 꼴을 보니 최고의 친미분자임이 틀림없으니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 북과의 전쟁도 주동적으로 이끌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다시 전쟁을 감수해야 하고 항상 죽음의 불안속에서 살게 되었다.
동해시에서 한밤중에 들린 미군의 아팟치헬기의 소음에 전쟁난줄알고 잠못잤다면 이젠 중량차의 기관소리에도 놀라 까무라칠 있다. 군발이들의 무책임한 소행에 국민불안 가셔질 없다.
전쟁이 뭔지 알지도 못하는 우둔한 한민구를 국방장관자리에서 끌어내려야 국민들이 편안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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