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육갑떠시네

김상연 - 대학생

2014-07-12 13:22:39,   조회수: 655

기춘 씨는 세월호304명 청와대가 아니라 중대본이 죽였다고 눈섶 한오리 까딱하지 않고 말해요.

“재난 컨트롤타워는 명백히 중대본 입니다.”

황당하고 너무너무 뻔뻔스럽고 사람다운데는 곳도 찾기 힘들고 불여우를 보는 같군요.

국민이 죽어가도 청와대는 책임없으니 보고만있어도 된다는 소리죠

찐짜 등신육갑 떨고 있네요 .

세월호참사에서 한명도 구원하지 못한 반성은 고사하고 죽게 되었으니 책임을 남에게 전도하는 기춘 입니다.

이놈은 국가공무원은 고사하고 길가던 나그네 보다 못한 인간입니다..

기춘이를 그냥 놔두면 300명이아니라 3000명이 죽어도 미꾸락지 처럼 새나갈겁니다.

곁에 있으면 속시원하게 한번 후려갈기고 싶네요.

지금도 세월호 가족들 눈으로 밤을 보내는데 양심도 도덕도 팔아먹은 나쁜놈입니다.

정신바짝차려야지 저런놈 그냥 놔두면 다음엔 뭐가 터질지 몰라요.

얼골을 보면 징그러운데 제발 TV에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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