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소견
2014-07-09 21:11:53, 조회수: 551
요즘 북에서는 대결을 중지하고 통일을 하자고 국가 최고 급에서 연일 좋은 소식을 전해오고 있어요.
근데 정부는 북의 웃는 얼굴에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고 있죠 .
참 보기 안좋아요.
통일문제에 대한 정부의 진정성이 의심됩니다.
남과 북은 갈라져서는 못사는 유기체와 같죠.
그래서 분단후 근 70년동안 줄곧 남에서도 북에서도 “통일”을 호소했을 겁니다.
근데 왜 아직까지 통일이 안됐죠.
바른 통일안이 없어서 일가요..
아니죠 ,
남과 북이 합의한 7.4남북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이 있잔아요.
이걸 존중하고 이행하면 통일이 되는 거죠.
근데 정권만 교체되면 그걸 다 물건너 보내고 자기식 통일안을 주장하죠.
통일에 무얼 끼워서 팔아보려는 장사치들의 행위처럼말이죠.
통일은 민족의 숙원인 동시에 중대사입니다.
남북이 합이한 통일안을 존중하고 그걸 실행하는 방법으로 통일을 해야 하죠.
남북이 합이하지도 않은 “신뢰프로세스” 와 ”드레스덴선언”을 일방적으로 고집하는 건 생 억지죠.
드레스덴선언이 “제도통일”을 겨냥한 것일 진데 그걸 북에 강요하는 건 북을 모욕하고 분노를 야기시켜 전쟁을 하자는 소리나 같죠.
통일을 하자면 진정성과 함께 통일방안에 대한 일가견이 있어야 해요.
정치 , 경제적으로 북에 손을 내밀어야 살 수 있는 정부의 형편에서 미국이나 주변국의 눈치를 볼 것도 없죠.
정부는 통일에 대한 입장과 태도를 확 바꿔야 합니다.
통일은 우리민족끼리 입니다. 그러면 꼭 통일이 됩니다.
통일대문이 열리면 만복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