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2014-06-30 21:29:03, 조회수: 520
사드의 한국배치는 기정사실로 되었다.
국방부는 사드배치 없다고 늘 말해오지만 주한 미군사령관은 주둔군 기지에 배치한다는 것을 공식선포했다.
작전권이 미국에 있는 군으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이 승인할 수 밖에 없으나 국방부는 아닌보살하면서 지금도 MD 참여는 없다고 공갈하고 있다.
한국은 이미전부터 미국의 MD체계에 편입되어왔다. 한국에는 미국의 강요에 의해 사드 –SM 3요격체계가 도입되었고 전작권전환연기 흥정놀음에서 사드배치를 인정했으며 특히 한.미.일 정보공유양해각서는 한국의 MD배치의 최종승인놀음이나 같다.
이로서 미국은 유럽과 아시아에 쌍기둥 MD를 배치하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침략책동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고 한국은 함정에 빠지게 되었다.
한국은 좋던 싫던 미국의 전쟁행위에 끌여가 상시 전쟁불안 속에서 살게 되었고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책동에도 자동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결국 아시아는 신냉전의 소용돌이 속에 말려들게 되었고 천문학적 국방비에 국민생활은 멍들게 되었다.
아 -자주권이 없는 국민, 상가집 개만도 못함을 절통하게 느낀다.
our is - 1
사드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를 그래 모르고 한짓일까?
그때문에 남한이 어떤 함정에 빠지는지를 정말 모르고 하는 짓거리일가?
사드는 미국을 지키기 위한것인데 그 사드때문에 매는 남한이 맞게 됫다.
미국을 지키기 위해 국민을 불도마에 몰아너엇다.
자존이무었인지도 모르고 빰맞으면서도 돈이 있는데 ,위안하는 현대판 돈노예들이
미국비위를 맞추어 민족의 자존이고 민족의 주체인 북을 압살하고 저들의 저열한 체면을 세우려고 전국민을 함정에 모는것이다..
외세에 아부하여 동족을 해쳐야만 명색내고 생존할수 있는역적의 무리들은 이 땅에서 영영 없어지던가 정 살고 싶으면 차라리 미국에나 가서 살아라.
그래야 우리 민족모두가 산다.
2014-07-02 0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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