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하라!

정 장길

2014-06-28 20:57:43,   조회수: 450

304명을 죽인 세계적인 대형선박사고 도대체 누가 책임이냐.
사건의 책임을 물어 사표를 수리한 총리 다시 유임시키다니.
헌정사상 최초의 사건이다.
결국 세월호참사 누구도 책임이 없고 잘못은 죽은 사람에게 있다는 거다. 땅을 치며 통곡할 일이다.
박근혜가 사죄담화문을 읽으며 흘린 눈물은 그대로 악어눈물 맞다.
정총리의 유임카드는 박근혜정권의 세월호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술수이다.
처음부터 치밀하게 계산된 총리경질놀음이다. .
그렇지 안타문사 신통히도 청문회에 통과할 없는 인물들 골랐을가. 의도적으로 그런놈들만 골랐을 거다.
안대희는 수억원의 횡령자라는 것과 문창극이란 낮또깨비같은 친일파 자식이 청문회에 통과할 없다걸 알고 행동이다.
박근혜는 외국행 바로 전에 문창극이를 지명하고 쏙빠져 민심을 읽다가 돌아와서 사표를 강요하고 다른 총리감이 없다는 구실로 정총리를 유임시키는 꼼수를 부렸다.
실종자가족앞에서 “무거운 책임”이요 , “국가개조”요하며 요사스럽게 놀았지만 결국은 그들을 기만했고 국민을 농락했다.
박근혜는 더이상 대통령이 아니다. 박근혜는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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