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문창극를 독립유공자로 조작질 - 이 진상 요구를 합니다
2014-06-23 22:19:41, 조회수: 453
"보훈처는 최근 한자 이름과 원적지 등을 확인해 문남규 선생이 문 후보자의 조부가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보훈처에 따르면 문남규 선생은 1921년 평안북도 삭주에서 일본군과 전투 중 전사했다.
이와 같은 내용은 1921년 4월9일자 독립신문에 담겨 있다.
당시 신문엔 "모 지방 기관에서 출동한 주모 토벌대장 휘하의 1소대가 삭주군에서 일본군과 접전하여 수명을 살해하였으나
대원 이선찬과 문남규가 순국하였다"고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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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조작질과 음해의 친일 매국 독재 박쥐정권인 박그네와 그 언론들이 어제 발표한 내용입니다.
진짜 문남규 선생의 출생과 독립투쟁 사건은 북한 평안도이니까,
분명 북조선에 그 분의 후손들과 증인 그리고 확실한 증거등이 있을 것이고, 공화국정부도 그 기록을 가지고 있을 것은 것으로 생각하는데...
**** 북조선은 이 진실을 당장 밝혀 주시어,
남조선 매국 친일 박그네 괴뢰정권의 극악적인 조작질과 박쥐같은 만행을 천하에 공개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매국 친일 문창극의 총리 지정전인 지금 밝혀 져야 하니, 시간이 급합니다. 빠른 시간내 당장 발표 공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선민족 - 해외 - 통일운동가
문창극놈이 확실한 친일매국노일진데 조상이 반일투사라고 이 놈팽이의 본색이 달라질가요.
전 민족을 모독한 현대판 문완용이를 제때에 제거못하면 민족사에 또 매국사를 기록합니다.
2014-06-25 19:42:29
조회수: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