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까지마

날개 - 누리 - 무직

2014-06-18 19:19:45,   조회수: 737

국내가 소란할 때마다 비행기타고 외국으로 도망쳐가는 년, 바구니가 우즈베키스탄에 가서 “북핵”이요 , “한반도 프로세스” 하며 지랄까며 돌아치고 있다.
“북핵”과 “한반도 프로세스”는 마치 두줄기의 기차길과 같은 것이야.
천년 만년이가도 이룰 없는 말도 되지안는 일을 가지고 외국에 까지 들고가 조잘되는 볼쌍스럽기 그지없다.
할말이 없으면 조용히 기생년처럼 한복이나 곱게 입고 백마들의 인기나 모을 거지,계집년이 치맛바람을 일으키며 정치를 한답시고 민족망신 시키며 돌아치나.
외국사람들 북핵을 전재로한 한반도 프로세스 거짓말이란 안다.
북핵”과 “한반도 프로세스” 문제를 해결하자면 대화가 선결조건이다.
니가 저지른 범죄 북에 사과할 의지있나 . 그런 생각을 꼬물만큼도 없고 변화의 개꿈만 꾸는 년이 한국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아무말이나 탕탕하면서…
국민들과도 소통 못하는 니가 누구하고 대화하겠나.
“국보법”칼날을 시퍼렇게 새워놓고 종북타령을 밥먹 듯이 하면서 북과 대화를 해, 삶은 소대가리도 웃을 일이다.
행선지 3국을 돌아치면서 계속 거짓말 같아 미리 입에 작꾸를 달아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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