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 문창극 대담

장재섭 - 경남 마산 - 경비원

2014-06-16 19:36:02,   조회수: 467

문창극 :대통령님 용하십니다. 저를 어떻게 알아보고
박근혜 : 안팍으로 “미남”인 씨를 한시도 잊은적 없어요.
문창극 :감사합니다. 저도 양의 미모에 짝사랑으로 지세운 밤을 헤일 없어요.
박근혜 :버릇 안계시네요., 이봐요 , 돼지는 돼지끼리 놀고 개는 개끼리 노는 법이죠.
문창극 : 무슨 말씀이시죠.
박근혜 : 당신 아빠 친일파지 , 우리 아빠도 친일파야, 그러니 우린 같은 친일파 후손이죠 .
문창극 :ㅎㅎㅎㅎ 그러니 “일제식민지 하나님의 뜻”이란 말에 공감을
박근혜 :솔찍이 말해서 나도 국민놈들 입이 무서워 그러지 “미국양반들 한국식민지 만든거 하늘의 “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문창극 : 기막힌 연분입니다. 그대로 연장해서 살과 살의 로맨스로
박근혜 : 내가 손해를 보지만 나쁘지 않죠. 당신을 총리에 올려놓고 시도 때도 없이 자주 만나보자고 했던건데 국민놈들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문창극 :그건 염려마세요 . 총리후보자리에 말뚝박아 놓고 죽어도 사퇴 안하고 버틸테니 준비만 하슈.
박근혜 : 근데 당신은 일도 못치는 뾰족한 입이 문제거든 차라리 조갑제가 거지 그러면 국민들이 이해할거 아니겠어..
문창극 : "조선민족 개을러서 일본의 식민지지배가 필요했다" 조갑제도 이런말 못한 아는데 ... 하여간 앞으로 노력하죠.
박근혜 : 나의 비전은 앞으로 국민들 귀열고 듣기 좋게 국가를 개조”하고 “국민의 뜻”으로 정치를 하려고 해.
문창극 :( 대통령이란게 계집애처럼 이렜다 저렜다 해…) - 무슨 말씀인지 이해 안되네요 .
박근혜 :여기서 핵심은 국가와 국민을 개조한다는 건데 국가는 독재국가로 만들고 국민은 독재국가에 걸맞는 참을성있는 사람들로 만든단거야.
문창극 : 훌륭한 생각이네요 , 사실 저같은 건달이 총리를 있겠는지요.. .
박근혜 :충분한 자격있죠 , 여기에는 전문가 자격증은 물론이고 경제지식은 더욱 필요없죠 . 민족을 비방 잘하고 국민들이 생각하고 요구하는 반대로만 말하고 행동할 알면되죠. 중앙일보에 계실때 솜씨를 보인것 있잔아요.
문창극 :인재가 인재를 알아 본다고 역시 저를 알아줄 사람은 대통령님밖에 없네요. 눈물 정도로 감사할 뿐입니다.
박근혜 :창극 씨를 욕하는 놈들은 무식해서 그래요 . 아시죠, 제가 대통령이란걸…제가 좋아하면 그만이죠. ..
우리의 독재국가와 로맨스를 위해 피투성이가 되도 실망말고 용기를 내세요..
문창극 :황은이 망극하옵니다 . 국민들과 쌈해서 살아날지 모르겟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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