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하라!
2014-06-07 12:45:21, 조회수: 539
윤병세가 미얀마에 가서 “북핵포기”를 말하며 또 북에 도발을 걸었다.
국내서든 국외서든 잊지 않고 하는 “북 핵포기”말 이젠 들어주기 조차 참 버겹다.
길이 아니면 가지말고 말이아니면 듣지말라 했지만 윤병세가 가는 곳 마다 녹음기 처럼 해대니 몇마디 하겠다.
만약에 핵무기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면 그리고 윤병세가 평화주의자냄새를 피우겠으면 북핵을 먼저 말하기 전에 우리 땅 미군기지들에 숨어있는 미국제 핵무기와 해마다 벌이고 있는 한미 핵전쟁훈련에 대해 먼저 경고장을 던져야 한다.
미국핵무기에 대해서는 찍소리 한마디 못하고 북핵무기를 운운하는 것은 친미주구의 정체만을 노출시키는 바보같은 짓이다.
대헌민국 외교장관이라면 첫째의무는 미국에 90도의 허리를 꺽는 것이고 둘째로 할 일은 미국이 하는 말을 배우는 것이지만 그 노릇을 하면서 까지 장관의 회전의자에 앉아야 하겠는가. 제 잘난 멋에 사는 인생관을 지닌 윤병세가 아무렇게 살아도 탓하지 않겠는데 제발 외국에 가서 미국에 손발을 싹싹빌며 사는 노예근성 만은 보이지 말아야 한다.
그러다가는 제 명에 몬 산다. 명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