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린 명

명 학 - 경기 안성

2014-05-28 19:28:08,   조회수: 548

세월호사건으로 박근혜는 죽지않으면 청와대를 떠나야 한다.
역술학적으로 갑은 10간, 12지 가운데 가장 으뜸으로 태극에 해당되며 임금이나 왕, 대통령 최고 지도자를 상징한다.
그리고 갑이 오행으로는 목에 해당된다.
목은 오행의 상생상극에서 볼때 금극목( 木)으로서 금에 의해 항상 극을 당할 위험속에 있다.
10간 가운데 금에 해당되는 것이 “경” 이기 때문에 “경”은 항상 갑을 위협하고 도전을 건다..
위치로 볼때 갑은 동쪽이고 경은 서쪽이다 . 우리나라 지도로 볼때 동쪽은 경상도이고 서쪽은 전라도이다 .
경상도 출신인 “갑” 박근혜는 경에 해당되는 진도앞바다에서 세월호사건을 당했다.
(박근혜)이 자기정체를 속이고 숨기지 않으면 목숨을 부지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경” 해당되는 세월호사건은 노출될 때로 노출되어 수습할 없게 되었으며 (박근혜)이 대국민사죄까지 하는 이르렀다.
여우가 9번둔갑을 하면 사람이 된다고 하지만 박근혜는 천백번 둔갑을 하고 육갑을 떨어도 살아날 길이 없게 됐다.
박근혜가 청와대를 떠나는 것은 하늘이 내린 명이란걸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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