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중의 악녀

오 세월 - 경북 상주 - 자영업

2014-05-21 19:46:33,   조회수: 498

박그년은 대국민담화로 독재자의 이미지를 노출시켰고 악녀의 자화상을 그렸다.

피해 가족들은 304명의 아이들을 죽음으로 내몬 한국 “국가가 맞냐 “는 물음을 던졌다 . 근데 박그년은 이에 대한 답은 한마디 언급하지 않고 징벌적 해경해산조치만을 지시했다.

동문서답이다.

박그년은 담화에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책임진다"고 했다. 책임을 진다면 무엇을 어떻게 책임을 지겠다는 건가.

아이들의 죽음을 책임지겠다면 그리고 모든 책임은 지에게 있다면 사고초반 48시간을 날려버려 살릴 있는 아이들을 죽게한 원인이 국가 무능이니 국가가 없어지던가, 대통령이 없어져야 정상이 아닌가.

근데 그런사는 한마디 없고 징벌적 해경해체만으로 엉뚱 답을 해서 지가 빠져나오는 꼼수를 부렸다. 박정희가 숱한 사람들을 중앙정보부에 끌어가 죽이고는 눈썹하나 까딱하지않은 행위와 일맥상통하다.

담화중 쥐똥같은 눈물도 흘렸는데 집권 일년이 넘더니 연기술도 늘리었다.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 마당이라면 박그년은 너무너무 가슴아파 글줄이 눈에 보이지 말아야 하며 글을 읽다가 말할 없어 도간 도간 중단되어써야 한다. 근데 일사천리로 읽었다.

아이들을 낳아보지도 길러보지도 못한 박그년이 피해 가족들의 미칠듯이 아픈 속마음을 알면 얼마나 알며 손가락으로 벽을 글그면서 살려달라는 아이들의 애탄 절규를 인지했으면 얼마나 했겠나.

그러니 대국민사과하는 마당에서까지도 행동없는 거짓책임을 말하며 쥐세끼처럼 살구녕을 찾는 것이다.

더욱이 참을 없는건 언제 눈물을 흘렸냐 싶게 아직도 세월호 속에 17명의 시신이 있는데 나몰라라하고 호화비행기로 해외로 빠져나간거다. 이건 지의 대국민사과는 가족들이 요구하니 한번 해본소리고 지에겐 아무잘못도 없다는 행동으로 보여준거다.

증말 박그년은 인간세상에서 살수없는 짐승같은 년이고 악녀중의 악녀이다.

김승무 - 서울시
혁명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
2014-05-22 13: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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