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창피해서 못살겠네요
2014-05-16 02:24:49, 조회수: 571
- 아니 화장실 문짝을 보고 북조선이 보낸 무인기라니...이런 황당, 그야말로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
어떻게 지구상에 저런 정부가 탄생했는지.
진짜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 그것도 8시에 신고받고 국방부가 정밀 조사중이라며 발표,
온 내시 언론, 방송들은 짜여진 대로, 망둥이 쉐키처럼 북조선 무인기라며 떠들어 대길 장장 5시간.
이후 오후 1시나 되서 화장실 문짝이라구 발표.
무인기와 화장실 문짝 구별하는데 정밀조사팀이 무려 5시간이 걸린다...국제적 개망신. 같은 korea 사용하는 것 자체가 너무도 창피
- 얼마 전에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조작해서 방송에 내어 남조선 인민들을 속이려다, 개망신 당하고..해외 뉴스에 조롱꺼리가 되질 않나..
저게 도대체 나라인가? 정부 맞는가?
종북놀이, 북풍놀이로 인민을 속이는 투표로 야비한 괴뢰 정권을 유지하려는 짓꺼리, 세상이 다 알거늘...
저런 것들이, 북조선과 전쟁을 하겟다며, 망발에 망발...선제타격, 없어져야 할 나라 지껄려 대니 그야말로 가소롭고 황당하다
국외에서 창피해서 못 살겠다.
저런 것들 쓸어버릴 추상같은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