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충이에게
2014-05-15 05:51:19, 조회수: 483
민충인지 민석인지 하는 똥개가 무엇을 믿고 저렇게 개소리를 줴치는가? 할애비처럼 여기는 미국이냐 아니면 그 알량한 박근혜냐?
똥개는 제집앞에서 짖는다는데 민석이라는 똥개는 자기가 집이라 여기는곳에서 개소리질을 해대면 자기 역성을 들어줄 주인이라도 있다고 여기는 모양이다.
천만에!
똥개중에서도 가장 부실한 종자의 똥개-김민석!
너에게는 집도 없고 너의 역성을 들어줄 주인도 없다!
미국놈에게 군사주권을 내여준 땅이 결코 너의 집으로 될수 없고 무슨 일이 생기면 졸개들에게 먼저 그 죄과를 들씌우는 박근혜도 결코 너의 역성을 들어줄 주인이 되여줄수도 되려고도 하지 않을것이다. 친미사대를 명줄로, 밥줄로, 돈줄로 여기는 박근혜와 같은 천하에 더러운 매음부를 주인으로 여기는 너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가련한 존재이다.
상전이 부추겨서 용기내여 짖어 봤지만 너에게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개우리에 처박혀서 가만히 있기만 했어도 잔명은 부지할수도 있었을런지 모르지만 상전의 부추김에 못이겨 감히 우리 공화국을 걸고드는 천하의 몹쓸짓을 하여 호랑이수염을 다친격이 되였으니 이제 남은것은 성난 호랑이의 징벌을 기다리는것뿐이다.
구미여우같은 박근혜의 꾀임에 넘어가 감히 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해댄 민충이똥개야! 너는 이제 우리 공화국을 건드린자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아마 죽기전에 너와 같은 족속의 똥개들에게 박근혜에게 다시는 속지 말라고 미리 일러두는게 네가 살아있는 기간에 할수 있는 가장 령리한 행동으로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