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만이 살길입니다

김 운영 - 충남 아산시 - 공무원

2014-05-02 19:12:16,   조회수: 568

박근혜의 횡포에 우린 너무너무 침묵으로 살아왔어요.

국정원의 대선개입으로 박근혜가 가짜 대통령임을 알면서도 침묵했고 서울시 간첩사건에 국정원 , 검찰의 무소불위의 행위에도 침묵했으며 부산외대 세터 건물붕괴로 숱한 학생들이 죽었어도 침묵했어요.

독재정치의 전형인 침묵을 좋아하시는 박그네씨는 인젠 도를 넘어

세월호사건으로 300명이상의 꽃나이 학생들이 피지도 못하고 수장되었는데도 실종자 부모들의 시위까지 막으며 침묵을 강요해요.

침묵이 침묵으로 끝나면 좋기나 하겠는 그걸 우롱하여 제발 살려달라는 실종자 부모들의 목멘 호소를 종북으로 매도하고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절규하는 엄마 , 아빠들을 전문시위꾼으로 몰아가고 있으니 이건 국가가 아니라 깡패집단이죠.

얼마나 침묵해야 합니까.

얼마나 침묵해야 대한민국 국민이 안전하게 행복하게 있습니까.

언어도단이죠..

침묵이 가져온 세월호 속에 우리 아이들이 수장되었어요 . 침묵이 죽음이란 우리 아이들 300명이상 죽이고서야 느끼는 우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침묵은 죽음입니다. 세월호 속의 아이들 “꼼짝말고 있으라”에 결국 수백명이 죽었습니다.

박그네정부 “가만히 있으라”에 앞으로 수천 , 수백만의 국민이 죽을 있습니다.

침묵하지 말고 가만히 있지말고 행동해야 있다는 세월호사건이 우리에게 진리입니다.

촛불을 횃불로 바꾸어 박근혜를 하야시키고 독재정치를 끝장내야 해요 . 길만이 살길입니다.

주주 - 료동성 - 로동
판이한 북과 남 - 남: 연해에서 수십시간에 걸쳐 침몰한 <세월호>에서 수백명이 피여보지도 못하고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되여 만사람의 눈물을 자아냅니다. - 북: 2010년 신의주큰물피해때 구조에 동원된 비행기(인민군)안에서 생명이 태여나 만사람을 눈물을 흘렸어요. 다 같이 사람들이 눈물은 흘리지만 너무도 판이한 북과 남의 현실입니다. 서로 상반되는 정치에 기초한 사회제도가 나은 당연한 현실입니다. 남도 북과 같이 고마움의 눈물, 인간사랑의 눈물이 차넘치자면 갈아 엎어야 해요. 독재정치를 끝장내고 인간사랑, 인간중심의 정치를 받아 들여야 할것입니다.
2014-05-05 04:44:59
조회수: 216

김영철 - 서울시 - 학원 교원
김운영동무의 말은 올바른 말입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이라는 반인민, 반민족인 정권을 없어지도록 로력하자!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동지밖에 모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령도 하에 조선의 통일 날은 올것입니다!
2014-05-02 23:10:49
조회수: 276

박선달 - 타항산 - 사무
박근혜, 당신도 존엄높은 이북에 잔말말고 “가만히 있으라요”,조선이 통일을 원한다면 이북이 하라는데로 하면 돼요 ,자기집안 끼리 ,제발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라요”,왜 외국에가서랑 대통령들이랑 만나서 제집 흉봐요,조선속담에 며늘년 남의 집가서 제집 흉보면 쫒겨난다 했는데 ...
2014-05-14 10:29:00
조회수: 220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