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그립습니다.

화살 - 말레이시아 - 비지너스

2014-05-10 00:05:03,   조회수: 507

우리 민족끼리에서 날로 변모되는 조국의 새날들을 보군합니다. 어제는 전국의 육아원과 로양원들을 위한 동해에 현대적인 1월8일수산기지가 2달만 놀라운 속도로 일떠서고 오늘은 온나라 아이들을 위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몰라보게 개건된 소식들은 정말로 저를 크게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저도 어릴때에는 송도원에서 야영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때도 황홀하였는데 지금 몰라보게 개건되였다니 이제라도 당장 가고 싶습니다.
우리조국은 이렇게 인민들을 위한 호화로운 문화기지들이 날마다 일떠서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꺼질줄 모르지만 박군헤가 통치하는 남조선은 인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제나라 앞바다에서조차 구조사업조차 못하면서 기다리라고만 말하는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이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그럴때일수록 우리조국을 대적들의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덕하지 않고 연원히 자주의 길, 선군의 길,사회주의 길로 변함없이 이끌어나가고 계시는 우리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커집니다.

한밤도 먼길 가실 원수님 생각하며
우리 마음 자욱자욱 간절히 따라섭니다.
우리 운명 우리 행복 원수님께 달려있기에
아침저녁 소원은 하나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정녕 조국과 육체는 멀리 떨어져있어도 원수님모신 조선민족, 조선사람이라는 긍지가 커지고 배심이 든든해집니다.그러면서 이나라, 내조국을 위해 많은 일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굳어집니다.
앞으로 많은 조국소식들을 빠짐없이, 빠른 시일에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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