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말
2014-05-08 19:06:25, 조회수: 546
통일부가 “현단계에서 5.24 대북조치를 해제 할 수 없다”며 통일대박”이나 “드레스덴 선언”이 5.24조치 해제를 전제로 하지않았다고 변명하기에 급급 하고 있어요.
결국 박근혜의 “통일대박론”이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드레스덴 선언”이 다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죠.
5.24조치로 남북통로를 다 막아놓고 “통일”이요 “신뢰”요 하는 정부의 발상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입니다.
박근혜는 처음부터 되지도 않을 일을 가지고 국민들을 속이고 세계를 속인 철면피한 입니다.
웃기는 것은 통일부가 남북관계가 꽉 막혀있어 할 수 있는 거가 한개도 없는데 통일전까지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우기며 “인도적 지원”, “ 순수 사회문화교류” , 동질성회복 “을 주문하는 코메디를 연출하고 있는 겁니다.
5.24 그물망을 2중 3중으로 쳐서 숱한 “종북” , “친북” 세력을 잡아들이자는 꼼수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명심할 것은 5.24대북조치해제없는 남북관계는 다 거짓이고 위선이며 반통일이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