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센스죠

바닷 바람 - 목포시 - 공무원

2014-05-06 20:05:35,   조회수: 494

세월호 참사 결코 세월 속에 뭍일 없어요 . 그건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억울하게 죽었기 때문이죠. 세월호 참사는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있어본적 없는 잔악무도한 집단학살 행위죠 .

이번 사고를 본인도 박그네고 책임져야 놈도 박그네죠.

근데 박그네는 그런 의식 감정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없고 탓만을 일삼고 꼬리사리는데만 급급하죠. 사람다운데는 한점도 찾아볼 없는 악마죠 . 년은 속은 타서 재가 안고 눈물마져 말라버린 실종자 가족들 앞에서 마져 “저도 부모님들을 흉탄에 잃어서 가족잃은 마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통감한다” 지의 몸값을 먼저 말하고 동의를 구하려 하는 뻔뻔스럼움도 연출하고 있죠.

난센스죠 .

부모의 죽음과 자식의 죽음을 비길 있어요.

그리고 죽을 짓을 자가 죽는 하고 아무 죄도 없는 순진한 아이들이 죽은 하고 같애요.

자식한번 낳아보지 못한 그가 어떻게 엄마 아빠의 피말리는 아픔을 안다고 함부로 말을 하는지 경망스럽기 그지없군요.

박그네는 무늬만 여성이지 독사와 같은 년이애요.

지금도 실종자 부모님들은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릴 수만있다면 바닷물을 마시겠다며 바람부는 팽목항 부두에서 두손모아 빌고 있어요.

이싯점에서도 박그네는 실종자 사람이라도 빨리 구원할 생각은 없고 “남탓 “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죠.

박그네는 사람이 아니고 짐승이죠. 박그네는 대통령이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되며 이상 대통령도 아니죠.

중국동포4세 - 연변 - 상업
남조선 국민성도 저질입니다. 자기만 살겠다고 어린애들을 버리고 도망치는 선장과 선원, 이건 설명하냐면 다른 배가 침몰했어도 똑같은 결과란 말입니다. 그리고 국민합동분향소는 생겨난겁니까? 어떻게 안전대책을 세울지는 궁리 안하고 지들의 감정적 표출에만 전념하며 사망자나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은 아예 생각조차 안합니다.
2014-05-07 15: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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