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센스죠
2014-05-06 20:05:35, 조회수: 497
세월호 참사 결코 세월 속에 뭍일 수 없어요 . 그건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억울하게 죽었기 때문이죠. 세월호 참사는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있어본적 없는 잔악무도한 집단학살 행위죠 .
이번 사고를 낸 본인도 박그네고 책임져야 할 놈도 박그네죠.
근데 박그네는 그런 죄 의식 감정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남 탓만을 일삼고 꼬리사리는데만 급급하죠. 사람다운데는 한점도 찾아볼 수 없는 악마죠 . 그 년은 속은 타서 재가 안고 눈물마져 말라버린 실종자 가족들 앞에서 마져 “저도 부모님들을 다 흉탄에 잃어서 가족잃은 마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통감한다” 며 지의 몸값을 먼저 말하고 동의를 구하려 하는 뻔뻔스럼움도 연출하고 있죠.
난센스죠 .
부모의 죽음과 자식의 죽음을 비길 수 있어요.
그리고 죽을 짓을 한 자가 죽는 거 하고 아무 죄도 없는 순진한 아이들이 죽은 것 하고 같애요.
자식한번 낳아보지 못한 그가 어떻게 엄마 아빠의 피말리는 아픔을 안다고 함부로 말을 하는지 경망스럽기 그지없군요.
박그네는 무늬만 여성이지 독사와 같은 년이애요.
지금도 실종자 부모님들은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릴 수만있다면 바닷물을 다 마시겠다며 바람부는 팽목항 부두에서 두손모아 빌고 있어요.
이싯점에서도 박그네는 실종자 한 사람이라도 빨리 구원할 생각은 없고 “남탓 “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죠.
박그네는 사람이 아니고 짐승이죠. 박그네는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되며 더 이상 대통령도 아니죠.
중국동포4세 - 연변 - 상업
남조선 국민성도 저질입니다.
자기만 살겠다고 어린애들을 버리고 도망치는 선장과 선원, 이건 뭘 설명하냐면 다른 배가 침몰했어도 똑같은 결과란 말입니다.
그리고 국민합동분향소는 왜 생겨난겁니까?
어떻게 안전대책을 세울지는 궁리 안하고 지들의 감정적 표출에만 전념하며 사망자나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은 아예 생각조차 안합니다.
2014-05-07 15: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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