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줄 알아라!
2014-04-30 20:14:47, 조회수: 471
세월호의 참사소식은 온 민족을 슬프게 하고 있다. 더우기 한창 피여야 할 나어린 학생들이 그런 참사를 당했다고 생각하니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미여지는것만 같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의 슬픔에 칼질을 해대고 벌어진 사태에 대한 책임회피에만 급급해돌아가는 사악한 무리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박근혜와 그 졸개들이다.
수백명이나 되는 아이들이 아직도 물속에서 엄마, 아빠를 찾으며 살려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그 시각에, 자식의 생사를 알지 못해 타들어가는 부모들의 심정을 외면한채 박근혜와 그 졸개들은 과연 무엇을 하였는가?
한명이라도 더 살려내기 위해 구조에 총력을 다하면서 밤을 새워도 시원치 않을 그러한 시각에 박근혜는 어떻게 하면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나겠는가에만 정신을 팔았다. 사태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위해 지독한 언사까지 써가며 남을 질책하는데는 그렇게도 능한 박근혜가 아이들을 구해내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이러한 시각에 박근혜가 한 "일"이 있다면 사태의 책임을 지울 대상자를 찾아 헤메고 대양건너에서 날아온 강도두목에게 동족을 고립압살하는데 힘써 달라 아양을 떤것이다. 그것도 나이에도 어울리지 않고 더우기는 슬픔에 잠긴 사람들의 정서에도 어긋나는 밝은 색의 옷을 떨쳐입고서....
참으로 산천초목도 분노에 치를 떨게 하는것이 바로 박근혜의 행실이다.
정치를 한다고 하는 박근혜가 수백명의 생사가 걸려 있는 이러한 시각에 자기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철딱서니 없는 철부지보다도 못하게 놀아댔으니 민심의 비발치는 규탄을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그러나 박근혜의 이번 행실은 모든것을 더욱 명백하게 해주고 있다. 사람들에게 어떤 참사가 일어나든 그 사태를 책임질 희생물만 있으면 그만이고 박근혜가 책임지는것과 같은 일은 절대 없으며 죽음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내버려치는 일은 있을수 있어도 대양건너 강도두목이 오는 날을 미루는것과 같은 일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이 친미사대가 골수에 들어찬 박근혜식사고방식이라는것이 여실히 증명되였다.
이런 인간추물이 대통령이라니 참으로 민족의 수치이고 남조선에는 사람이 그리도 없는가라는 물음이 계속 떠오르게 한다.
극악한 정치매춘부 - 박근혜
부끄러운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