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재산"

허진만 - 서울 종로 - 공무원

2011-08-04 22:29:35,   조회수: 2,503

드디어 정보원은 어마어마 하게 “간첩집단”을 만들어 냈습니다. “왕재산”이라는 제하의 “간첩집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 간첩집단이라면 이름 자체를 노출되어도 무난하게 조직명을 달겠는

정보원의 소위 간첩단 명은 북의 소행이란 것을 국민들에게 납득시킬려는 의도가 짙게 깔려있습니다. 호텔에서 외국외교관의 컴퓨터자료를 훔치다가 발각된 것을 보아도 그래 국정원은 모략집단이 분명합니다.

정권의 말기 어수선한 정국을 바로잡을 해법이 없었던 봅니다.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물리적으로 “법”으로 막으려는 기도입니다.

본인은 이미 오늘을 예고 했었습니다.

상투적 수법이니까.

김동수 - 독일교포 - 연금자
이거 완전히 노동자를 탄압하기 위한
마지막 카드로 이명박정부가 쓰는 수법이다.
2011-08-07 04: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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