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사임, "정의의 칼"신문사 창간.
2014-04-24 01:54:00, 조회수: 516
박근혜씨가 대통령직을 사임하였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좌익성향의 신문사를 창간하고 초대주필이 되였다고 하네요.
기본 부패한 정부와 썩어빠진 관료들을 겨냥한 기사들을 직접 쓰신다고 합니다.
그여가 직접 쓴 톱기사들의 제목을 보면 정말... 모두 놀랍겁니다.
"세월호 사고의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해서 무책임과 부조리,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히 책임을 물을 것"
"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선장과 일부 승무원들의 행위는 살인과도 같다"
"국민이 불신하고 책임 행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는다면 그 자리에 있을 존재 이유가 없다, 자리 보전을 위해 눈치만 보는 공무원들은 정부에서 퇴출 시킬 것 "
정말... "정의의 칼"이 맞네요...
부정협잡선거로 힘들게 얻은 대통령자리를 왜 내놓고 신문사 주필이 되였는가 물엇더니
"함께 책임을 져야하는 대통령자리보단 신문사 주필이 훨씬 낫죠. 부담이 없잖아요...새마을운동도 계속 할수 있고, 호호호"라고 대답했습니다.
내친김에 한가지 더 물어보았습니다.
"대통령도 공무원인가요?"
박근혜씨가 답하기를 "글쎄요~,미국에선 어떻게 하는지... "
뭐 어쨋든... 앞으로 박근혜의 기사 기대해주십시오.
필명은 "구름위의 심판자"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