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강종우 - 강원 삼척 - 교사

2014-04-21 21:21:01,   조회수: 616

대한민국에 너무너무 재난이 났습니다.
있어서도 안돼고 상상하기도 괴로운 세월호 침몰사건입니다 .
실종자 생환을 가절히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엿새째 돼는 오늘 기적이 일어나 세월호 생존자들 모두가 무사귀환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배안에서 하나 생명이 꺼저가고 있는 생각할 초를 다투는 구조작업에 늦장을 부리는 정부가 마냥 얄밉기만 합니다.
오라는 딸은 안오고 에꾸눈 사위만온다고 긴급한건 구조인데 한사람이라도 구조원들이 오는게 안닌 박근혜 , 정홍원 같은 건달들이 와서 인기만을 얻으려 횡설수설하니 화가 나서 못참겠습니다.
세월호가 절반 기울었 때만 손을 써도 인명피해를 줄일 있었는데 시간을 놓쳐 아까운 우리 애들이 죽었습니다. 세월호 침몰은 명명백백히 인재며 관재입니다.
이런 정부에서 세금을 꼬박꼬박 내며 사는 우리가 참말로 불쌍한 주민들이란 오늘처럼 감수한적이 없었습니다.
재삼 부탁드립니다.
당국만 믿지 말고 국민모두가 도와주어 실종자 전원 무사 귀환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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