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수

호동 - 대학생

2014-04-18 21:13:56,   조회수: 374

남조선을 뒤흔들고 있는 무인기사건은 사태의 발전과정이 천안호침몰사건과 일맥상통하다.

사건의 진상은 어떻든 두사건은 같이 정권욕에 환장하고 북남관계개선을 티끝만큼도 바라지 않으며 오히려 악화되기를 원하는 세력의 정치적롱락물로 리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북남관계가 악화되여야만 살수 있는 무리가 과연 어떤 무리인가?

그것은 다름아닌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다. 미국놈의 수족이나 다름없는 추물들은 전시작전통제권까지 미국놈에게 내맡긴 하수인인 주제에 무슨 국방장관이요 합동참모본부의장이요 하면서 허세를 부리고 있다.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땅에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가 흐르게 되면 저들이 이상 이땅에 존재할 필요가 없음을 누구보다도 알고 있는 역적무리는 정권을 노리는 추악한 무리와 공모결탁하여 천안함사건을 조작해내고 이번에는 무인기사건을 조작해냈다.

치졸하기 그지없는 모략극들이 노리는 대상은 다름아닌 남조선의 민심이다. 생뚱같은 사건으로 민심을 어지럽혀야 저들의 더러운 야욕을 이룰수 있기에 자들은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가면서까지 모략극날조에 정신이 없다.

천안함사건도 서푼짜리광대극에 지나지 않는 모략이지만 이번 무인기사건은 그보다도 한심하기 그지 없는 모략극이다. 남조선의 전체 민심을 대상으로 벌어진 모략극치고는 상대를 너무나도 얕잡아보았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짐승도 한번 빠졌던 함정에는 다시 빠지지 않는다고 했다.

하물며 천암함사건을 통하여 정권욕에 환장한 무리에게 맛을 볼대로 남조선의 민심이고보면 민심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될때마다 조작되군 하는 이런 모략들에 놀아나지 않을것이다.

수법도 똑같고 어찌보면 천안함사건보다도 낮은 수준의 모략극에 속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들여다보면 볼수록 무인기사건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이룩하려는 간사한 무리와 공모결탁한 팔삭둥이 군부호전광들의 얕은 수라는것이 더욱 명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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