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정 인내가 미덕은 아니다

통일조국 - 타이완 - 유학생

2014-04-11 03:27:13,   조회수: 44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과연 언제까지 인내만 것인가
인내, 양보, 설득으로 남조선을 다스릴 단계는 이미 지났다. 하는 짓봐라

지난 달, 서해에서 대북삐라를 수백만장 북측으로 날려 보내는 도발을 자행하고는 언론과 방송 보도까지 틀어 막어버렸다.

국제 사회에서도 동안 조직적으로 밥먹듯이 무수히 도발한 남조선의 대북삐라 만행을 있게 것이다
그리고 동안 북조선이 얼마나 참고, 인내햇는가도.


미친 남조선 군부들 하는 망언과 짓꺼리 이상 볼수가 없다.
반정신 나간 국방장관이라는 자가 < 선제타격, 10배, 100배 응징, 군사적 조치, 본떼를...평양을 파괴...>
전쟁 도발적 망언을 동안 숱하게 쏟아내고,

언론도 모두 장악 한채, 현정권에 찬성 않으면, 무조건 종북, 공산주의자로 몰아 탄압하고,

북이여! 침묵과 인내는 이젠 그만. 참을 만큼 참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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